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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돌봄노동 가치 돌아보고 노고 격려한 ‘돌봄축제’(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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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10-19 18:08 조회 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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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지난 15일 도청 대강당에서 도내 돌봄노동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타공연과 좋은 돌봄 선언문 낭독에 이어 1부에서는 돌봄노동의 가치를 빛낸 요양보호사 정O자씨 등 

3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장애인활동지원사 강O아씨 등 3명에게는 도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또 경상남도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에서 개최한 공모전 입상자 33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부에서는 사례 공모전 대상을 받은 백명순씨의 사례발표와 극단 예술놀이터나무의 돌봄노동자 

주제극 ‘새벽을 여는 마당’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경남도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돌봄서비스가 노동으로 존중받고 돌봄노동자의

권리가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전국에서 유일하게 어르신, 아동, 장애인 분야 통합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를 

권역별로 운영하고 있다.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에서는 △돌봄노동자의 실태조사 및 연구, 정책 개발 △직업·심리·고충 상담

△건강관리 및 역량 강화 △취업 관련 정보 제공 및 구직활동 지원 등 돌봄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돌봄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센터에는 상담사가 상주해 심리상담·고충 등 기본 상담을 

바로 받을 수 있으며,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분야별로 협약된 전문상담기관으로 연결도 시켜준다. 

더불어 돌봄노동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건강쉼터와 카페쉼터가 갖춰져 있으며, 교육 지원을 위한 교육실, 

운동실을 갖추고 있어 돌봄노동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2022년 경상남도 돌봄노동자 한마당’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행사는 돌봄노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도내 4만5000여 돌봄노동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